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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인문학 다문화 인문학 강의개요 (한국인의 외국인 인식-다문화 사회에서 함께 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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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3-22 15:38 조회 34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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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외국인 인식-다문화 사회에서 함께 하는 우리>

 

다문화 환경 속에서 다문화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다문화로 자신을 설명할 수 있을까? 현재 다문화 정책은 많이 좋아졌지만 다문화 수용성은 아직 갈 길이 멀다. ‘다문화 수용성은 타문화를 존중하는 태도이며, 타문화에 편견을 가지지 않고 자신의 문화와 동등하게 인정하는 열린 사고를 의미한다.

하지만문화공존에 대해 한국사회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중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러다 보니 주체성 혼란 등 문제가 아직도 남아있다.

지금 세계 충돌은 서로 다른 문화적 실체에 속하는 사람들 간의 충돌로 되었다. 우리에게 진정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도 문화이다.

서로 이해하려면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문화 사회 즉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는 단일민족 아니라 용합적인 사회이며, 이러한 사회는 이익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 다문화 사회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소통이다.

소통은 다른 사람과 통하는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뒤돌아보게 되고 이는 곧 치유로 이어진다. 이것은 행복한 길이다.

동양철학에서 귀하게 여겨왔던 최고 가치는 ()’이라는 것이다.”통은 교류이고 소통이며 공감이다. 다문화 사회에서 소통은 어떻게 할까? 통하는 것은 완전 같아지라는 것이 아니다.

화이부동(和而不同)’이다. 융광로에 다 같이 넣어 주류문화에 완전히 동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램 책 <감기 걸린 물고기>처럼 공동체에서 각자가 지닌 색깔을 서로 인정하며 함께 어울릴 때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진다.

,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사회에는 문제 생겼더라도 무관심하지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더 포용적인 자세로 이해해야 된다.

이것은 타자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행복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통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융합적인 다문화 사회는 나눔과 공존 공평의 사회이다.

이민자로서 이런 문화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이민자로서 새로운 문화의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먼저 정신적, 경제적 안정과 육체적 건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또한 각자의 능력을 나눔으로 서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때 이상적인 다문화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