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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총서 2 <목간에서 고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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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8-08 11:46 조회 10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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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구  분 : 역서
  • 판  형 : 국판 변형판  14×21cm 
  • 발행처 : 서울, 주류성
  • 쪽  수 : 250쪽
  • 발행일 : 2022.1.6.
  • ISBN 978-89-6246-473-3

 요약

  • 본서는 일본 木簡學會 編, [木簡から古代がみえる](岩波新書1256, 2010)를 사업단 HK연구교수인 하시모토 시게루(橋本繁), 이동주 2인 공동 번역 
  • 본서는 2009년 일본 목간학회가 설립 30년을 맞아서 기념사업으로 간행한 것. 1961년에 헤이조큐(平城宮)에서 처음으로 목간이 출토된 이래 2009년까지 출토된 약 37만 점의 목간(2022년 현재는 약 50만 점)에 대한 조사 연구 성과 집대성

 성과

  • 아스카이케(飛鳥池) 목간이나 나가야왕가(長屋王家) 목간을 비롯한 중요한 목간에 대해서는 목간의 내용이나 의의를 개별적으로 자세히 소개
  • 하찰 목간 등 대표적인 일본 목간의 유형 소개. 목간을 통해 일본 고대사 연구가 어떻게 진전되었는지, 어떤 사실을 알 수 있는지 상세히 정리. 특히 도성이 어떻게 조영되었는지, 그리고 지방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등 [일본서기] 등의 역사서를 통해서는 알 수 없었던 사실들을 목간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규명
  • 일본 목간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출토된 목간이나 중국에서 출토된 목간, 그리고 현재 오키나와에서 사용되고 있는 목간에 관해서도 설명 수록. 동아시아적인 관점에서 동아시아 고대사 규명의 중요 자료로서 목간의 학술적 위치를 검토
  • 목간의 내용만이 아니라 어떻게 폐기되어 현재까지 남게 되었는지, 그것을 보존해서 공개, 연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

 기대효과

  • 본서는 일본 목간을 중심으로 하되 목간자료의 특징과 역사적 사실 규명의 방법 등에 대한 중요한 방법론상의 연구 실마리 제공
  • 평이한 서술로 인해 일본사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독자에게도 일본 고대문화를 이해하는데 편리 
  • 구체적인 목간 내용과 축적된 연구성과가 정리되어 있어서, 목간의 전문 연구자는 물론 학문후속세대에게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