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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총서 1 <일본 고대 목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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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8-08 11:41 조회 6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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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구  분 : 역서

 판  형 : 국판 변형(14×21cm)

 발행처 : 서울, 주류성

 쪽  수 : 471쪽

 발행일 : 2021.9.30.

 ISBN 978-89-6246-448-1

 요약

 본서는 일본 나라문화재연구소의 바바 하지메 선생이 2018년 일본 吉川弘文館에서 발간한 저서 日本古代木簡論를 경북대학교 HK연구교수 김도영 교수가 단독 번역


● 이 책은 목간의 제작과 서사방식에 대한 최근 동향을 소개하고 나아가 일본 목간의 제작과 폐기의 전 과정을 복원하여 이를 전파한 한국 목간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내용 수록

 성과

 본서는 서문, 1부(목간의 위상)와 2부(목간의 제작방법), 결론으로 구성. 이 책은 목간의 형태, 출토지점과 내용, 서식, 서풍, 소재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고대사를 연구하는 새로운 활용 방법을 제시. 또 하찰을 매다는 과정, 소금의 유통, 진상된 물품, 종이와 나무의 분별, 사무 처리의 방법을 검토하여 율령시대 도성의 모습, 행정 운영의 실태,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복원


 지금까지 목간에 쓰인 문자에 주목하였다면 이 책에서는 목간 그 자체를 고고학적 유물로 인식하고 목간을 둘러싼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과거의 생활사, 경제사를 복원. 새로운 연구 방법으로 학문적 의의가 높은 원서를 국내 학계에 소개 

 기대효과

 목간 제작과 폐기 과정 등 ‘목간의 일생’을 복원하는 연구방법론을 국내학계에 공유함으로써, 한국고대목간에 대한 새로운 연구 방법론의 지평 제공